언론보도

쌍문 승윤 노블리안 아파트, 쉐어하우스 인기 ‘주목’

by 이노베이터 posted Apr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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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온라인뉴스팀 기자 / 4월 20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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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인근에 쉐어하우스가 새로운 부동산 모델로 각광을 받고 있다. 많은 투자자들이 대학가 인근 주택 및 아파트를 쉐어하우스로 운영하며 투자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는 것.

쉐어하우스는 과거 하숙집의 형태라고 설명할 수 있다. 개인적인 공간인 침실은 단독으로 사용하면서 거실과 욕실 등은 공유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하나의 집을 다수가 공유함으로써 보증금 및 월세 등의 비용 부담은 물론 식재료 및 생활용품에 대한 비용도 줄일 수 있다. 때문에 대학생, 1인 가구 생활을 하는 미혼의 직장인들 사이에서 쉐어하우스가 경제적인 주거모델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관련해 덕성여대 앞 쌍문동에 위치한 ㈜승윤종합건설의 ‘승윤 노블리안 아파트’가 쉐어하우스의 인기에 따라 부동산 투자처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대학가 인근에 위치해 쉐어하우스로서의 가치가 높다. 또한 승윤 노블리안 아파트는 대학생들에게 쉐어하우스로 오픈할 수 있는 최적의 구조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편리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쌍문동 승윤 노블리안 아파트는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우이신설선 솔밭공원역 50m 초역세권으로 도보로 2분도 채 걸리지 않은 곳에 입지해있다. 우이신설선을 이용하면 도심으로의 이동 시간을 10분 이상 단축할 수 있다. 반경 100m 이내에 2개의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서울 곳곳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고 버스 노선도 다양하다.

승윤종합건설 관계자는 “쉐어하우스의 인기에 힘입어 덕성여대 인근에 위치한 승윤 노블리안 아파트에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 가치를 인정하며 분양 문의를 해오고 있다”며 “우수한 교통과 자연환경 속에서 승윤 노블리안의 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 15번째 국립공원인 북한산국립공원 인근에 위치한 승윤 노블리안은 숲세권 아파트로도 각광받고 있다. 북한산 둘레길 ‘소나무숲길’ ‘우이령길’ 구간을 도보로 접근할 수 있고, 향후 우이천을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조성해 우이천 산책로가 완성되면 친환경 아파트로서 주목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