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원문 ::: https://slownews.kr/144238 (아래 목차를 누르면 원문의 해당 위치로 이동됩니다.) [최경호 칼럼] 공공이 개입한 청년안심주택이나 사회주택 입주자들까지도 보증금 못 받아 기자회견 여는 현실. 전세 그 자체가 사실은 진짜 문제. 이제는 미련을 버리자, 대안은 있다. (⏰21분) 전세 사태는 진정 국면인가? 그렇지 않다! 서울시 청년안심주택∙사회주택도 전세 사고, 그 원인은? 문제는 전세다 시한폭탄이 더 있는 건 아닌가? 인질은 구할 수 있는가? ‘원인 제공자가 집 팔아 갚으면 된다’고 팔짱 끼고 볼 일도 아니다 폭탄 해체 방법: 누가 되었든, ‘전세의 질서 있는 월세화’ 구체적인 방법은? ‘탄탄주택협동조합’이 보여줬다 ‘월세전환기금’이 바로 ‘장기저리 공급자금융’, 재원은 있다 전세의 순기능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축소하던 전세 억지로 키우고 악화한 정부, 결자해지 나서야 이제 차분한 ‘전세 탈출’을 시작할 때, 그래야 ‘내 집 마련’도 쉬워진다